'스타크래프트2'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10/03/07 스타크래프트2 크랙에 대한 짧은 생각 (6)
- 2010/02/27 스타크래프트2를 해보겠다고 쳐들어온 친구들 (6)
- 2010/02/20 스타크래프트2 베타 테스트 체험기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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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engi의 생각
2010/03/07 22:00
스타크래프트2 크랙에 대한 짧은 생각: 벼르고 벼르던 글을 지금에서야 쓰네요. 복돌은 나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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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타크래프트2 크랙, 누구를 위한 것?
2010/03/10 13:34
국민들이 생각하는 국민게임을 떠올리면 뭐라고 말할까. 단연 스타크래프트라고 말할것이다. 지난 18일에 블리자드에서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클로즈베타로 폐쇄적인 베타테스트였다. 선택받은 유저들은 '베타 키'라 불리는 시디키같은 암호로 배틀넷가입후 스타크래프트2 베타를 진행했다. 하지만 '베타 키'만 있다면 다른 유저들도 스타크래프트2 베타를 즐길 수 있다. 이베이나 아이템거래 사이트 등에서 고액으로 거래되는 베타키, 분명 파는이도 있고 사는이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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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engi의 생각
2010/02/27 01:29
스타크래프트2를 해보겠다고 쳐들어온 친구들 하앍… 결국 블로그에 발행 했네요. 다른 게임들에 관해서도 글을 써야하는데… 스타2만 하게 됩니다. [먼산…]
스타크래프트2에 들어오면서 플레이 하기가 한 층더 편해졌는데요. 기술 자동 시전 기능의 추가로 유닛 운용이 한결 쉬워졌고, 동시에 선택할 수 있는 유닛수도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또 건물도 동시 선택이 가능해서 여러건물에 동시에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들이 좀 더 게임플레이를 편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밸런스 문제는 여전합니다. 테란을 주로 플레이 해봐서 테란위주로 말하겠는데, 테란의 경우 벌쳐 같은 히트앤 런 유닛 없고 골리앗 같은 대공 지상 유닛이 없습니다. 결국 테란은 대공용 공중 유닛과 지상 유닛 둘 다 써야하는데, 일단 스타포트를 올리면 상대편 캐리어가 1대 이상 뜨게 되어 있습니다. 대공 유닛을 생산하자니 지상이 문제고, 지상 유닛을 보충하자니 공중에서 공격이 오는 딜레마에 빠지는 거죠. 사신이나 유령을 통한 적절한 견제가 필요한데, 상대 진영에 양자포가 건설 되어 있으면 그 마저도 힘든 상황입니다. 테란 쪽에 대공 능력이 강한 유닛 하나가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
여기서 리뷰 2를 마치며 리뷰 3에서는 전반적인 시스템과 각 종족 유닛을 한 번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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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engi의 생각
2010/02/20 23:57
블로그에 글을 썼어요 : 스타크래프트2 베타 체험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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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타크래프트2 베타 플레이영상 - 테란 대박!!
2010/02/22 23:38
뜨거운 열기의 벤쿠버 동계올림픽과 함께 스타크래프트2 CBT의 열기가 전해지는 주말이다. 지금 스타2를 즐기기 위한 배틀넷 계정과 시리얼넘버는 현금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10만원이 웃돈다고 한다. CBT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말 다했다. 난 CBT 진행하는 지도 몰랐네.. 솔직히 스타에는 관심 많이 없었으니깐.. 플레이 영상을 보니 참 잘만든것 같다. 아니 스타크래프트 1편과 너무도 흡사하게 만든것 같다. 기존 유저들을 그대로 흡수하려는 속셈이 엿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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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루 2010/02/21 23:04
전 저그 패밀리예요. 유저는 못되고, 눈팅만 하는.
저그가 너무 징그러워져서 불만이랍니다.
나 같은 게임치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스타2이길 바라요.
특히 저그... 지상+공중 공격을 할 수 있는 값싼 유닛이 개발되기를.
그나저나 100전 100패라니... 으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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