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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3 어느 정도 블로그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2)
- 2010/01/02 블로그 쪼개기 근황 (2)
- 2009/06/08 티스토리를 계속 따라하는 네이버 블로그 (8)
Bengi.kr로 옮길건 다 옮겼고, 게임 관련 잡다한 글들만 남았는데요. 그건 옮기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절대로 귀찮아서 이러는거 아녜요..ㅇㅅㅇ;;;)
고로 Benjaminblog.net에서는 정말로 전문적인 것만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웬만한 글은 Bengi.kr로 옮겨갔으니 Bengi.kr도 RSS 등록을 해주시면 됩니다. Bengi.kr은 일상적인 삶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지만 정확히 제 일상이 컴퓨터랑 연관된게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 그 쪽에서는 컴퓨터를 박살 냈다던지(?), 게임하다가 득템했다던지, 여기서는 못했던 애니 리뷰를 한다던지를 할 계획입니다. 아 그리고 글들 몇개 유실 됬네요. 그건
RSS 구독, 믹시 구독해주셨던 분들께 알립니다.
볼만한 것도 없는 제 블로그 글 계속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읽어 볼만한(?) 글을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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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너무 혼잡해서 글들을 다 정리하고 또 티스토리의 백업 기능을 이용해서 필요한 부분을 다 뻈는데, 상당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얽혀있는 트랙백, 메타 블로그에 등록된 700개의 글, 댓글, 링크문제... 이걸 해결해야합니다.
이것들을 따로 따로 다 정리를 해가면서 수정을 해야하는데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1. 메타 블로그에 등록되어있던걸 다 등록해제를 해야하는데, 그건 솔직히 무리고. 그렇다고 안하면 찔리고.
1-1. 검색엔진에 등록된 글들 Bengi.kr로 우회 시켜야하는데 그걸 또 언제 다할지?
2. 트랙백은 다 끊으면 되는데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살릴 수 있는 걸 살려볼려고 합니다. 근데 뜬금없이 2008년도에 건 트랙백이 지금 다시 걸린다면...? 이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 Bengi.kr쪽으로 트랙백 돌릴 수 있는건 다 돌리는 중...
3. 댓글... 이건 티스토리의 댓글 알리미 시스템 때문에 더 아슷트랄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댓글은 살려볼려고는 하겠지만... 댓글 알리미 시스템이 작동되고... 무리인건 무리인듯...?
4. 첨부파일은 어떻게든 해봐야겠죠....
5. RSS? 뭐 이건 또 새로운 문제군요. ㅇㅅㅇ;
6. 카테고리는 정리 중이고...
7. 이메일을 새로 만들었는데, Gmail하고 유튭 연동에 실패해서 또 계정하나가 더 생길 것 같습니다. -_-? 원래는 통합 계정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그게 안될 것 같...습니다. 그건 Bengi.kr에서 상세히 포스팅 할 예정....
한 일주일 넘게 블로그 쪼개기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흠 그동안 정신 없이 작업을 해야겠네요. 메타 블로그 등록은 나중으로 미뤄놓고 글들을 다다시 정리를 해야겠군요.
그리고 다시 읽어보니 손발이 오그라드는 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왜 이런식으로 썼지? 혹은 내가 왜 이런식으로 막말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글들이 수두룩합니다. 그것도 수정해야겠군요... [먼산...]
// 급하게 써서 제가 뭔말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ㅇㅅㅇ... 인터넷은 또 불안정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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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리뉴얼을 했더군요.
티스토리에게 점점 유저를 뺐기고 있으니 티스토리와 동일한 서비스를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최종 지향점이 같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오직 OPEN으로 나가는 것은 블로그 서비스의 최종 목표도 아니고요.
티스토리와 차별되는 서비스를 특화 시킴으로 이용자를 늘릴 수 있는데 구태여 티스토리의 서비스를 판박이로 가져오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위젯 기능은 다음 위젯을 네이버 블로그에 직접 설치 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그건 티스토리 쪽에서 쭈욱 지원해 오던 것입니다. 그런 걸 빼옴으로 티스토리로 돌아섰던 유저들이 다시 네이버로 올 것이라는 착각은 버렸으면 합니다.
네이버 쪽에는 음원 서비스가 강력한데, 그걸 홍보에 이용을 못한다는 게 사뭇 아쉽습니다. 테터툴즈 계열의 블로그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 했는데도 말이죠. 저작권법에 저촉 안되면서 음원 재생이 가능한 네이버 블로그는 일단 음원에 대해서 고소당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뭐 CD 립핑해서 올린다거나 하면 좀 문제가 있지만...
// 음원량도 꽤 많은 편이고, 결제수단이나 그런 면에서도 꽤 편리합니다.
도메인의 등록이나 블로그 API 지원은 쓸 사람만 쓰는 기능이고, RSS는 보급도 제대로 안됬습니다. 블로그의 전문화를 꾀하는 사람들만 쓰는 기능이죠. 보통의 블로거들은 대부분 이기능을 쓰기위해 공부를 따로 해야할 것입니다. 편리하다고는 하지만 그건 몇몇 블로거에게만 제한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지원하고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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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2009/06/08 18:43
네이버블로그 옛날에 있었는데 대충 사진퍼오고 동영상몇개퍼와도 하루방문자 1000명은 되던데,, 구글애드센스를 못다니 참 ㅋㅋ. 근데 네이버가 아무리 저래도 티스토리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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