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리뉴얼을 했더군요.
티스토리에게 점점 유저를 뺐기고 있으니 티스토리와 동일한 서비스를 하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최종 지향점이 같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오직 OPEN으로 나가는 것은 블로그 서비스의 최종 목표도 아니고요.
티스토리와 차별되는 서비스를 특화 시킴으로 이용자를 늘릴 수 있는데 구태여 티스토리의 서비스를 판박이로 가져오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위젯 기능은 다음 위젯을 네이버 블로그에 직접 설치 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그건 티스토리 쪽에서 쭈욱 지원해 오던 것입니다. 그런 걸 빼옴으로 티스토리로 돌아섰던 유저들이 다시 네이버로 올 것이라는 착각은 버렸으면 합니다.
네이버 쪽에는 음원 서비스가 강력한데, 그걸 홍보에 이용을 못한다는 게 사뭇 아쉽습니다. 테터툴즈 계열의 블로그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 했는데도 말이죠. 저작권법에 저촉 안되면서 음원 재생이 가능한 네이버 블로그는 일단 음원에 대해서 고소당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뭐 CD 립핑해서 올린다거나 하면 좀 문제가 있지만...
// 음원량도 꽤 많은 편이고, 결제수단이나 그런 면에서도 꽤 편리합니다.
도메인의 등록이나 블로그 API 지원은 쓸 사람만 쓰는 기능이고, RSS는 보급도 제대로 안됬습니다. 블로그의 전문화를 꾀하는 사람들만 쓰는 기능이죠. 보통의 블로거들은 대부분 이기능을 쓰기위해 공부를 따로 해야할 것입니다. 편리하다고는 하지만 그건 몇몇 블로거에게만 제한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지원하고 개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