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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카페들이 있더군요.
특히 제가 다니던 카페들이 꽤 많아서 좋았다고 해야할까... 뭐 그렇습니다.
몇 일 전 전쟁 났던 홈포 카페와 스타2 카페도 네이버 대표 카페로 선정이 되었고, 애니메이션 쪽 카페들도 꽤 있더군요. 그리고 수만휘 (먼산...) 쪽도 있었고, 눈에 제일 띄는건 역시 페이트와 멜블 쪽을 다루는 타입문 계열의 카페였습니다. 엔터테이먼트 카테고리와 게임 카테고리에 타입문 관련 카페들이 꼭 1개씩은 있었습니다.
// 브릭나라도 있더군요. 레고 쪽 카페가 올라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만...
네이버에서 이 카페들을 전적으로 밀어 준다고 합니다. 검색을 했을 때 노출되는 양을 늘리고, 또 오프라인으로 상품이나 명함까지 지원을 해준답니다. 카페 운영자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노력을 하는 것 같지만...
(설마) 카페 명함을 뿌리고 다닐 일이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카페 운영자라고 자랑할 일은 그닥 없어 보이고...
그리고 노출양이 늘어난다고 네이버의 유저들의 이용량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니 뭐 그다지 이 이벤트성 행동에는 효용성이 없어보입니다. 단지 대표 카페 유저들만 많아질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