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은 케인의 정체를 알아차렸네요. 우리 세퍼트 2세(?)는 노드군 옷을 입고 침투를 하였습니다.(이 복장 명칭이 따로 있지만 기억이 안남으로 패스)

이 영상의 마짐가에서 "세퍼트 2세는 GDI의 비밀에 도달한 것 같은데, 그 비밀이란 무엇인가요? 그리고 타이베리움 전쟁은 어떻게 끝낼까요?"라는 물음을 던져줬지만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이거 그냥 3류 코믹입니다. 커맨드 앤 컨커 4에서 벌써 타이베리움 전쟁의 결말을 내버렸고 GDI가 그토록 숨기려고 하던 정보도 타워, 타썬 때 밝혀진 정보들이거든요. 뭐 코믹 4에서 극적인 반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 상황대로 간다면 절대로 안 그럴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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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 앤 컨커 4 발매 후 충격과 공포에 휩쌓인 춫빠들...일단은 그 내용은 나중에 말하고 이 동영상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줄거리를 말하자면, NOD가 GDI에게 전면적인 선전포고를 하면서 자행한게 "테러"였고, 뭐 광신도 단체 답게 GDI군 캐리어 METHUSELAH를 하이잭해서 시카고 상공에서 낙하를 시킵니다. NOD가 TV로 선전포고를 하면서 좋아라 하고 있을 때, 여사님(?)께서는 이온캐논을 통하여 하이잭 당한 캐리어를 공중에서 분쇄시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GDI 장교인 Christian Pierce는 자신의 캐리어를 METHUSELAH에 들이 박아 이온 캐논의 발사를 중지시키고 시카고를 지켜냅니다. 그리고 NOD군에게 잡히죠. -_-;;

// 분명히 시카고 쪽은 옐로존 아니면 레드존으로 알고 있는데 그건 신경을 끄고 봅시다.
// 이온캐논은 GDI의 궤도형 무기입니다. "우주에서 이온 빔을 쏴서 적을 분해시키자"라는 간단한 목표아래 이온 캐논 위성이 대기권을 항시 돌고 있으며 1차 타이베리움 전쟁부터 지속적으로 쓰이는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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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쪽 커맨드 앤 컨커 채널에서 상당히 늦게 뜨는 바람에 지금에서야 포스팅하네요.
GT트레일러 쪽에서 먼저올라왔지만 GT쪽 플레이어는 제가 싫어하는지라 유튜브 쪽으로 했습니다.

EA가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모션 코믹입니다. 동적이지도, 정적이지도 않은 중간 단계의 모습의 애니메이션인데 이런 특징이 이 영상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EA의 주도로 커맨드 앤 컨커의 세계관이 점점 확장되고 있고, 이 확장 공사 중 하나가 이 모션 코믹인데 커맨드 앤 컨커라는 게임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게임상에서는 "적기지를 분쇄해라" 아니면 "제한적인 유닛으로 작전을 수행하라" 정도의 내용과 Nod와 GDI의 군사적 갈등과 땅따먹기를 중점적으로 보여줬죠. 그게 좋은 분들도 있겠지만 전 이런게 더 좋습니다.
// 출처는 Red2.net에서 일단 확인, 유튜브 구독채널에서 재 확인
//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GDI하고 NOD의 지도층의 분열이죠. NOD 수장인 케인이 GDI로 넘어왔고, GDI는 케인의 도움을 받아 지구를 침식하고 있는 타이베리움을 통제하는 TCN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GDI 쪽의 시민들은 NOD와 케인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컸고 또 NOD는 케인이 없어도 잘 굴러가는 구조이기에 자기들대로 활동 중인 겁니다. 일단 커맨드 앤 컨커를 제대로 해봐야지 아는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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