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듣던 음악 또 듣고 또 듣고 또 듣는게 슬슬 질리기 시작해서 집에 왔더니 이런 상태더군요.
음악 CD 립핑도 해 놯야하는데 그걸 하기에는 시간이 더 걸리고....
MP3도 바꿀 때 된 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돈'
남들은 160 기가 짜리 아이팟 클래식 쓰는데 전 1기가 짜리 유탱을 쓰고 있네요. 불만은 없지만 용량이 너무 작아서 원하는 음악도 못넣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뭐 MP3이 있다는 것만 해도 감사하는 실정.
뭐 지금 음악 다 전송해 놓고 독서실 다시 갈 준비 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