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 2G, 4G 가격이 모두 같습니다. 다 만원이라는 충격과 공포스러운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벌크 제품들이 쏟아지면서 가격대가 다 낮아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소비자인 저로써는 아주 좋은 소식이지만, 업체나 판매자들에게는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가보다 낮게 팔리는 메모리들 때문에 자신들의 수입이 줄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쟁을 막을 방도는 없습니다. 그냥 가격이 얼마나 내려가나를 보는 것이 끝입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업체가 부도나던, 사업자가 망하던 상관이 없습니다.
자본주의의 양면이겠지만, 결국 소비자에게는 다 이득으로 돌아옵니다. 저도 그런 소비자로써 8기가 메모리의 가격 하향을 바라고 있습니다.(도둑놈 심보인가요?)
//요즘, 기업들이 반도체 생산량을 줄인다던데 가격이 다시 정상화 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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