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은 CPU의 레지스터 다음으로 데이터 입출력이 빠른 저장장치입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높은 가격 때문에, 지금은 낮은 가격 때문에 무시받는 다는 느낌입니다. CPU 사양에 따라 램의 용량도 결정이 났었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CPU가 좀 떨어져도 램의 용량을 높여 저사양에서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게하는 제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막상,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할 때면, 램보다는 그래픽 카드나 CPU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고, 그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512MB에서 1GB로 용량을 늘렸더니(클럭은 533의 상위 단계로) 컴퓨터가 한결 빨라졌습니다.
프로그램을 몇 개씩 돌리는 저에게 있어서는 램 업그레이드가 최우선이었던 것입니다. CPU나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해서 얻었던 체감 속도의 향상, RAM 업그레이드보다 낮았습니다.
상황따라 다르겠지만, 램 용량은 넉넉하게 잡는게 좋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막상,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할 때면, 램보다는 그래픽 카드나 CPU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고, 그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습니다.
512MB에서 1GB로 용량을 늘렸더니(클럭은 533의 상위 단계로) 컴퓨터가 한결 빨라졌습니다.
프로그램을 몇 개씩 돌리는 저에게 있어서는 램 업그레이드가 최우선이었던 것입니다. CPU나 그래픽 카드를 업그레이드해서 얻었던 체감 속도의 향상, RAM 업그레이드보다 낮았습니다.
상황따라 다르겠지만, 램 용량은 넉넉하게 잡는게 좋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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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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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2008/10/12 23:02
이것저것 업글하며 컴퓨터 좋아지는거 보다보면 어느새 ... ㅠㅠ
램업글한게 효과가 나는건, 이미 CPU를 업글하셔서 그런것일수도 있습니다.
듀얼코어 이상은 2기가 이상에서 진정한 속도가 나온다더군요..-
Bengi 2008/10/17 21:22
싱글 코어라는 압박이..
음, 그래도 램 업그레이드가 꽤 효과가 있더군요.
게임 돌릴때 끊김이나 프로그램 전환 딜레이도 좀 줄어 든 느낌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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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박 2008/10/19 05:04
예전 256mb에서 512mb로 늘렸을 때가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체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512에서 1024로 키웠을 땐 그거보다 좀 체감이 덜했죠.
맞습니다. 램의 중요성은 시퓨의 중요성에 비해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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