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폭스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는 많이 알려진 웹 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오페라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웹 브라우저입니다. 하지만, 이 웹 브라우저는 탭 기술을 처음으로 썼습니다. 거기에다, 웹표준을 준수하고, 휴대폰에도 설치할 수 있는 강력한 브라우저입니다.
거기에다 스킨을 사용 할 수 있어서 자기의 취향에 맞게 쓸 수도 있습니다.
파이어 폭스보다 뭔가 친근하게 다가온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인된 여러가지 플러그인들과 스킨들이 있습니다. 사용자 수가 아직 적지만, 꽤 쓸만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됩니다.
거기에다 웹 브라우저를 다시 실행하게 되면 예전에 서핑 했던 목록이 다시 나타납니다. 즉, 매번 주소를 치거나 즐겨찾기에 손을 안대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피드 연결을 통해 빠르게 페이지들을 옮겨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편리함이 오페라의 장점인 것 같다. 몇 년전 오페라를 접해보았을 때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바로 삭제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브라우저를 딱 3일 동안 써보면 그런 생각이 없어질 것이다.
편리한 브라우저 -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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