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8 22:48

홈월드는 역시 홈월드다.

게임 평점 9.5 (IGN 기준)

명작이다.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도 무수히 받았다.
스타처럼 닭대가리 AI가 없고, 그럼으로 AI를 컨트롤로 때우는 센스도 필요없다.
근성과 두뇌만 있으면 되는 게임이다.

하지만, 불편한 온라인 대전을 하는게 어렵고 미션 깨면 할게 없다는 게임이다.

미션은 주저 앉을 정도의 난이도고.(그렇기에 플레이를 하게 되는)
물량은 절대 안통하며, 적들은 무조건 나보다 강한 무기를 지니고 있다.
꼼수를 써서 한 놈씩 끌고와서 다구리를 하던가, 그냥 트레이너의 파워를 빌리는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것을 하면서 느끼는 쾌감은 장난이 아니다.
미션 하나 깨는데 최소 1시간 최장 5시간정도 걸리는 안습적인 상황인데도 말이다.

<참고>
그렇기에 점수가 9.5를 받을 수 있었고, 불후의 명작이 된 게임이다. 게임용이 아닌 감상용이다.
 -> 홈월드는 역시 홈월드다.
2편에서는 막장의 극치를 달려서 3편이 나올 수 없게 하였다.
 -> 역시 홈월드. 짝짝짝....

배틀크루져의 향연

할말 없는 상황. 마지막 미션 전 단계이다. 엽기적인 상태이다. 나는 배틀 크루져를 2개까지 소유가 가능한데 적은 20대 가까이 갖고 있다.

스커미쉬 중

간지 작렬

엔진 다굴

도망가지 못하게 하이퍼 스페이스 모듈 박살내고 엔진도 박살내는 중














이 사진을 보면 킹왕짱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것이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임으로 스타크래프트에 빠져 있는 분들은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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